몸건조에 최적화된 오즈윈드 전신 바디드라이어 추천 과 장단점

불편한 여름철, 바디 드라이어로 상쾌함을 누려보세요

여름철에는 샤워 후에도 축축한 채로 옷을 입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옷을 갈아입으면 다시 땀이 나와 악순환에 빠져들게 되죠. 특히 임산부라면 더욱 불편하겠지요. 몸을 닦기 힘들 때 이번 여름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고민이 되겠습니다.여름철에는 에어컨이나 제습기 외에도 하나의 필수 아이템이 있다 는 데요, 그것은 바로 ‘바디드라이어’ 입니다.

  • 바디드라이어 를 사용하는 이유

바디드라이어를 이용하면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손쉽게 말릴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제가 선택한 오즈 윈드는 기존 모델보다 업그레이드된 최신 제품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구매한 후 시간이 좀 지나서 이 기종을 사용해 봤는데, 제품 크기가 크지만 직사각형 모양으로 세울 수 있고, 공간 활용이 아주 좋답니다. 아이들을 씻기고 나서 그들이 혼자 온전히 말릴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바람을 쐬어주면 됩니다. 아이들은 이를 놀이로 받아들여 혼자서도 잘 말라 나와요. 또한, 여름철에는 엉덩이 사이를 잘 말리지 않으면 땀띠나 짓무르는 경우도 있을 텐데, 바디드라이어를 사용하면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바디 드라이어를 사용한 후에는 여름에도 뽀송하게 몸을 말릴 수 있고, 발이 축축하지 않아 무좀 예방에도 좋습니다. 임산부, 환자, 어르신들도 사용하기에 편리하며, 수건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경제적입니다.

  • 오즈윈드 바디드라이어 장점

이 바디 드라이어를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제일 큰 이유는 집에 몸이 불편한 사람이 있어서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었어요. 샤워 후에도 몸을 편하게 말려줄 수 있는 기계가 필요했거든요. 그리고 여름에 수건으로 몸을 닦으면 다시 땀이 나와서 수건 소모량도 어마어마했어요. 땀을 잘 말릴 수 있는 드라이어로 바지도 말리면서 수건을 아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즈윈드 BD-G2-8130은 무게가 약 4~6kg인데, 다른 기계에 비해 더 크고 묵직해 보이는데요. 하지만 저는 이 직사각형 모양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세울 수 있고 벽 사이에 세워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해서 공기가 들락 날락 하면서 몸을 건조 시키기 좋아요. 이 제품은 물에 닿으면 작동을 멈추는 누수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매우 안전합니다.

바디드라이어 바닥 에는 지압 효과를 줄 수 있는 돌기가 있어 미끄러짐 방지와 함께 적당한 자극을 주어 마사지 효과도 있답니다. 발바닥에 살짝 자극을 주는 정도로 골고루 말려주면서도 아픈 정도는 아니에요. 전원을 켠 후에 발을 올리면 작동되고, 발을 내려놓으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따라서 전기를 낭비하지 않고 필요한 시간만큼만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최소 2kg부터 작동되므로 어린이들이 혼자 올라가도 잘 작동합니다.

이 제품의 버튼은 네 가지입니다. 사용이 간편해서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잘 사용할 수 있어요. ‘웜(Warm)’ 버튼은 온풍기로 포근한 바람이 나옵니다. 추위를 느끼기 쉬운 분들이나 겨울에도 사용하고 싶다면 추가적으로 눌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윙(Swing)’ 버튼은 바람이 위아래로 45도 각도로 움직여 골고루 몸을 말릴 수 있게 해줍니다. ‘터보(Turbo)’ 버튼은 센 바람이 나와 몸을 빠르게 말려줍니다. 여름철에 사용하기에 시원하고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원’ 버튼은 전원을 켜고 끄는 버튼입니다. 코드를 꽂고 전원 버튼만 누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오즈윈드 바디드라이어 단점

단점은 별로 없지만, 조금 소음이 있는 정도인데, 이 정도는 머리가 긴 여성분들이 매일 듣는 드라이기 소리와 비슷합니다. 잠시 사용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글을 마치며

최종적으로, 바디 드라이어를 사용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여름철에 불편한 땀과 습기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추천하는 제품이니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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